• 인사말
  • SCHEDULE
  • E&BOOK BOARDING
  • BOARDING(E&BS-DATA)

Home > BOARD(E&BsDATA) > E&BOOK BOARDING

인사말

제목 Alpha-Go... 등록일 2016.04.06 16:52
글쓴이 (Editor) 조회 1119
'  알파고 

Is it the lesson of the competence between Alphago and Yi-Sedol to develop artificial intelligence?


( Google translation tells me " Alpha expensive initially because no passing really care what anyone thought as usual a line of gifted deceased Korea. Station 1, Station 2 Lee Se-dol heard the story that the three countries closely watched jyeotdaneun to attract attention.
Go to gyega as commentary yiyugyeong article looks likely to win it in the upper right side, Lee Se-dol articles that break operation seems a bit reckless at the lower side were constantly speaking a shocking seem to even self-help that like one country, Jean 2 soup... " -bullshit )


별로 관심없이 지나가는 탓에 알파고가 처음에는 한국의 한 영재고인 줄 여느 누구처럼 생각했다. 1국, 2국을 이세돌기사가 졌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을 끌기에 (제 )3국을 유심히 봤다. 

이유경기자가 전하는 해설대로 불리하나마 계가로 가면 승부가 우상변에서 있어 보이는데, 하변에서 좀 무모해 보이는 타개작전을 하는 이세돌 기사는 마치 1국, 2국을 진 것을 자조라도 하는 듯 끊임없이 파격을 구사하고 있었다.
(물론 관전_훈수, 도식화의 로칼_동네_차원이지만..)

마침내 제3국의 결과는 불계패였다. 영화 매트릭스의 니오와 스미쓰가 
대결하는 장면이 떠올랐다. 니오가 사경에 이른 것이다.
5판 3승의 규칙으로 진행되는 경기라 5판 3국의 3연 완패로 본경기는 이미 종료가 된 상황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기계는 인간이 필요로했던 많은 신 중의 하나였던 것처럼
인류의 역사는 이미, 기계신, "데우스 엨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함께 해 오고있다.
그리고 그 기반이 되는 수학-알파고의 프로그래밍 유닛의 기반이 되는-에
수많은 인간 지성이 찬사를 보내며 열광해 왔다. 
그리고는 마침내 컴퓨터에 2진법을 제공한 수학자의 노력은 이제 인간에게 컴퓨터로부터 
거의 무한의 도움을 받도록 만들고 있다.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이미 인류사를 통해 진행되는 현안 문제다.
인공지능 투자에 뒤져있다고, 이미 다른 데 돼 있는 것을 기초 저작권 로얄티 다 주며 조금 살 붙인 기특한 짓을
특별히 "장하다" 새로운 개발이라고 (우리?)끼리의 억지를 쓸 필요없이
이런 것은 그 해당 기초 분야를 육성차원에서 수입해 오는 것의 성과를 기특하게 생각하면 될 문제다.

알파고에 이세돌의 비-기계적 지능을 수혈하는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낼 일이다!

여기에 나타난 문제의 해법중 하나로 
(영화 )매트릭스의 니오와 스미쓰 요원의 대결에서는 기계를 이기는 해법을 트리니티와 니오의 사랑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면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에서는?
보통 패배한 대국이 보다 더 패자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지만, 여기서는,
제 4국에 열쇠가 있지 않을까..
그나마 승리한 기록이 열쇠라기 보다는, 뭔가 변화가 포착된 대국, 그때 이세돌이 갖게된 마음: 
에고를 다 내려놓은 바닥 - 복기해보듯이 (세계 최고의 이세돌기사가 )최선을 다하는 상황으로 내려온 그 마음, 심성에, 알파고를 키우고 그것을 잘 활용하여 인문을 생생히 하는 열쇠가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본다면, 인공지능에 투자하기에 앞서 인공지능에 혼동되고 있는 지성의 숨결에서 
어떠한 바닥의 심성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버블이 꺼진 바닥을 벽으로 대면할 때의 그 생각하기도 힘든 느낌- 그것에 기초하여 계량적 수치를 만들어 내고 새로운 경제 싸이클을 일으키는 것처럼..)

요컨대,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에 앞서, 세계최고라는 에고, 그 상대적인 키재기에 앞서 있다는 에고를 내려 놓는 바닥의 심성에 대한 회복이 필요하지 않을까? 

인공지능이 어디까지나 인간의 지각과 인식의 그림자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인 만큼,
앞으로 제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세기에 걸치는 동안의 인간의 역할과 의미를
인공지능의 발전에 맞춰 구하기에 앞서,
인간이 에고를 내려 놓은 바닥의 심성에서 바라볼때의
그 커다란 밑 그림을 먼저 탐구해 보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것에 기초하여 단계적으로 계량해가는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


                    
                         By an Editor of / Copyrighted by WONMEDIA

( 원미디어 개발 편집기법 사용 : 괄호내 빈칸의 문장내/외 친화적 주석기법- 2016 © by Wonmedia )  '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